모솔연애 2 시즌2는 최혁준♥최현서, 이한주♥이진우의 2커플 탄생으로 대단원을 내렸다.

9화 비밀데이트는 감정의 분기점
마음이 흔들리던 사람들이 확정짓는 순간
최종선택을 2일 남기고, 상대를 무조건 지목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졌다. 이 '비밀 데이트'라는 룰에서 각자의 진심이 드러나기 시작했고, 몇몇 관계는 이 자리에서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10화 한풀이와 최종선택의 명암
확실한 직진도 있었고 비겁한 도피도 있었다
최종선택 하루 전, 마지막으로 함께할 수 있는 '한풀이 데이트' 시간이 주어졌다. 이 자리에서 어떤 사람은 자신의 감정에 진실하게 직진했고, 어떤 사람은 상대에게 상처만 주며 도피했다.
태훈은 이 순간 이후 결국 최종선택 자체를 포기하게 됨.
최종선택 결과 2커플 탄생
4명이 선택했고 2명만 성사됐다
시즌의 마지막 순간, 최종선택 결과가 공개되면서 모든 출연자의 운명이 결정됐다. 확고한 마음으로 임한 커플도 있었고, 한쪽의 기다림이 끝내 상대의 선택으로 이어지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시즌2 전체 10명 중 2커플만 성사 (성사율 40%).
2커플의 현재 근황과 현실적인 현커 여부
최혁준-최현서, 한주-진우 커플 진행 중
방송 종료 이후 2커플의 현재 관계 상태가 가장 궁금해지는데, MC 서인국이 인터뷰에서 중요한 정보를 밝혔다. 지루한 공식 발표가 아니라 실제 '현재 진행형'이라는 뜻이다.
PD와의 비공식 인터뷰 정보라 명확한 공식화는 아직 없음.
자주 묻는 질문
최혁준과 최현서, 이한주와 이진우 총 2커플이 성사됐습니다. 둘 다 쌍방향 선택이 정확히 맞아떨어졌고, 나머지 6명은 최종선택에 포기했거나 일방향 선택으로 끝났습니다.
혁준의 '다른 여자들에게도 기회를 주려던 것'이라는 말이 현서에게는 '자신이 특별하지 않다'는 의미로 느껴졌다는 점입니다. 현서는 이를 솔직하게 지적했고, 이를 통해 혁준은 '결국 현서만이 운명'이라고 깨닫게 됩니다.
수현에게는 '부담스럽다'며 거리를 두면서도 확답을 주지 않은 점, 수현이 편지를 보냈는데도 우체국을 방문하지 않은 채 딴청을 부린 점이 MC와 시청자들에게 크게 비판받았습니다. MC 은지는 태훈을 '루드남(무례한 남자)'이라고까지 부를 정도입니다.
혁준이 현서와의 최종선택을 확정한 상황에서 수지가 자리를 일어나며 '너 다 알고 있잖아, 왜 모른 척해? 그거 되게 매력 없어'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MC들과 시청자들이 '속 시원하다'며 열렬히 반응한 명장면입니다.
정확한 상태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MC 서인국이 인터뷰에서 PD로부터 '관계가 현재 진행형'이라는 정보를 받았다고 밝혔지만, 아직 공식적인 커플 공표는 없는 상태입니다.